라스트마일 여행 스타트업이 전기 이륜차 렌탈 상품 출시에 나섰다. 인슈어테크는 보험(Insurance)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데이터 분석,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 IT를 활용해 기존 보험산업을 혁신하는 것을 일컫는다. – 이륜자전거 관제공사 인프라 구축 협약 체결을 알립니다. SDT는 IoT 장치용 운영 체제, 보안 솔루션, 인공 지능 엔진, 통신 기술 및 클라우드 솔루션을 제공하는 턴키 회사입니다. 양사는 이륜차 인도 시 높은 종합보험 비용으로 인해 종합보험 가입에 대한 승객들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무빙은 판매 또는 임대하는 모든 전동이륜차에 SDT와 공동 개발한 IoT 기기를 장착해 주행 데이터를 수집한다. 이후 이륜차 중과실 사고 유형을 분석하고 사고 위험도를 예측해 보험사와 UBI(User Based Insurance) 상품을 공동 개발할 계획이다. 양사는 앞으로도 전기자전거, 전기스쿠터 등 배송수단별 운영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수집하고, 다양한 ‘배송용 e-모빌리티 인슈어테크 제품’ 출시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이상명 모바일 대표는 “모바일 시장에서 축적된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모바일에 필요한 IoT 디바이스를 개발했다”며 “이러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엣지 컴퓨팅 기능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동수단에 맞는 보험상품을 준비하기 위해 운송수단에 대한 객관적인 운영 데이터를 수집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말부터 원하는 기간, 이륜차를 이용한 서비스. 또한 BSS(Battery Swapable Station)와 다양한 전기차를 제공할 모바일 웹/앱 플랫폼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물류잡지 취재부) www.ulogistic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