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남 헤어 림 한방 의원의 주·성완 원장입니다.무척 더워요.태풍의 화제도 있고…이래봬도 여러분 건강 조심하세요^^오늘은 갱년기의 불안에 대해서 안내 합니다.1. 폐경기가 되면 불안증과 불면증이 심하게 나타나는 환자가 특히 많습니다.본원에 내원하는 불안증 환자의 경우 통계를 보면 30%정도가 폐경기가 되고 불안증이 심각하게 된 경우예요.갱년기라는 시기가 여러가지 인체의 상황이 바뀐 시기니까, 특히 많은 증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2. 갱년기란 여성 호르몬, 즉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 분비가 줄었고 여러 신체적 증상이 나타날 시기입니다.원래 여성 호르몬의 역할은 임신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임신이 잘 유지되도록 하려면 배란과 수정이 안정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만, 그 밖에도 1)스트레스에 강해진다(항 스트레스)2)체온이 안정적으로 유지(체온 조절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3)거꾸로 말하면 갱년기에 의해서 여성 호르몬이 줄면 1)여성 호르몬에 의한 항 스트레스 효과가 줄어 2)체온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기능이 줄어든다는 것입니다.그래서 신경이 불안정해지면서 체온이 불안정해지면서 불안증, 불면증 등 증상이 일어나기 쉽습니다.4. 이 경우 단순히 여성 호르몬만 충원하는 치료하면 이미 자연으로 줄어들고 있는 여성 호르몬이 지나치게 작용하는 반응 때문에 생식기(자궁, 난소 등)이나 유방 같은 여성 호르몬 수용체가 밀집한 장기가 지나친 자극에 시달립니다.그래서 여러가지 여성 질환, 특히 암 같은 질환의 원인도 됩니다.그러므로 단순히 여성 호르몬을 보충하는 것이 아니라 1)스트레스에 의해서 발생한 자율 신경의 불안정성을 조절하고 2)체온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게 신진대사가 개선되고 불안증과 불면증이 근본적으로 해결되도록 도와야 합니다.5. 병원에서 처방하는 한약의 경우 갱년기 불안증의 치료 목표가 이처럼 1)자율 신경의 안정과 2)체온의 안정적인 유지에 있습니다.a. 자율 신경 안정을 위해서는 뇌간, 특히 RAS라고 불리는 망상체의 흥분을 조절해야 하고 한약 중에서 거기에 작용하는 약을 중심으로 처방합니다.b. 체온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려면 체온을 조절하는 중추와 함께 신진대사를 개선하고 식욕 및 소화와 관련된 다양한 호르몬을 조절해야 합니다.한약재 가운데 이런 영역에 작용하는 약제를 투약하고 그 부분을 개선하고 근본적으로 치료를 돕겠습니다.원칙적으로 치료하면 갱년기 불안의 치료는 간단합니다.내원하신다면 끝까지 치료를 돕습니다.감사합니다。헤어 림 한방 의원강남점 주·성완 원장 드림 전화 문의:02-542-8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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