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샤이니 키 엄마 김선희 나이 이력 병원장 경북지방암센터 간호사 과장

나 혼자 산다 샤이니 키 엄마 김선희 나이 이력 병원장 경북지방암센터 간호사 과장

다음주 예고편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그리고 나 혼자 산다를 오랫동안 시청해주신 시청자분들이라면 키와 엄마의 사이가 얼마나 좋은지 아시기 때문에 더 감동이 크실 거라 생각합니다. 1965년생인 키의 어머니(김선희)는 전화통화를 통해 자주 등장했다. 키는 지난 2021년 12월 고향인 대구를 방문했을 당시 부모님의 직업에 대해 “어머니는 아직도 수간호사로 일하고 있고, 아버지는 명예퇴직했지만 금융업에 종사하며 (현재) 투자 분야에서 일하고 있어요.” 나는 어머니와 통화를 마친 뒤 어머니가 준비한 음식을 꺼내고, 푸짐한 집밥을 선물로 받았다.

1년 뒤인 2022년 12월, 어머니와 단둘이 효행 여행을 떠나는데, 30대 아들과 단둘이 해외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포착됐다?! 흔하지 않습니다. 파워J 성격까지 가지고 있어 여행 준비도 꼼꼼하게 준비하고, 어머니의 승진 기념 이벤트도 열 정도로 친절해요! 그래서 전현무 씨는 영상을 보고 “어머니께 미안하다”며 스스로를 반성했고, 어머니 역시 인품이 참 좋으신 분이라는 걸 느꼈다. “나의 멘토이자 자랑스러운 어머니”라는 키의 표현이 바로 이해됐다.

그리고 당시에는 “어머니가 간호사로 일하셨고 지금은 간호학과장”이라고 소개되어 있었는데, 찾아보니 2023년 3월에 보건부 장관상과 보건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하더군요. 대구경북지역암센터장으로 복지상을 받았고, 그 전에는 칠곡경북지역암센터 간호사를 역임했다. 대학병원 수석간호사, 보험심사간호사 등 다양한 경험을 쌓은 뒤 2022년 7월 1일 대구경북지역암센터 과장으로 임용돼 암관리과에서 근무했다. 그는 암생존자통합지원센터의 업무를 총괄하고 부서원들을 관리하는 역할을 맡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키의 어머니는 36년의 직장생활을 마치고 동료들과 아들 키의 축하 속에 마지막으로 퇴근을 하게 됐다. 기사에 따르면 이날(12월 30일) 경북대학교 어린이병원 환자를 위해 5천만원을 기부했다. 나는 그것을 기부했다.

# 댓글로 알려진 샤이니 키의 아름다운 사연, 팬들까지 훈훈 / 선한 영향력 샤이니 키가 유튜브 채널 ‘익스큐즈 고’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12일 공개, 이야기를 전했다… blog.naver.com

키는 군 입대 전인 2019년 2월 칠곡 경북대 어린이병원을 방문해 1000만원을 기부하고, 환자들이 입원해 있는 병동을 ​​방문하며 시간을 보냈다. 지금 보니 그곳은 그의 어머니가 근무하던 병원이었다. 그리고 이번 기증식은 어머니와 함께여서 더욱 의미있고 훈훈했어요~!!